[2기 20/20][독서중] 세일즈 클로징, 트랜서핑의 비밀
안녕하세요. 책 읽고 그대로 실천하자의 책읽그실입니다!
벌써 마지막 독서 후기날이네요.
웬만해서는 저번 1기처럼 두 권을 완독해서 리뷰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었는데... 그러질 못 했네요.
아직 두 권 모두 반 정도 읽은 상태인데요. 각각 책에 대해 설명하고 오늘 글 마무리 하겠습니다.
시간이 귀한 여러분을 위해 두 책을 간단하게 요약해보겠습니다.
세일즈 클로징 - 지그 지글러: 15년 동안 주방용품을 판매한 세일즈맨의 세일즈 성공 기술
트랜서핑의 비밀 - 바딤 젤란드 : 세뇌의 원리를 이해하고, 자신의 인생의 주인이 되는 방법
먼저 지그 지글러의 세일즈 클로징입니다.
이미 1기 독서 챌린지 때 지그 지글러의 책은 한 번 다뤘었습니다. 저는 그가 평범한 동기부여가, 강사 등으로 생각했었는데 그는 과거 15년 이상 주방용품을 파는 세일즈맨이었습니다.
그의 과거 실적을 올린 세일즈 스킬들을 이야기를 풀어가면서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P.55
양자택일 전략
고객에게 부정적인 선택권을 절대 주지 마라. 긍정과 긍정으로 이룽진 선택권을 주고 선택하게 하라.
정말 원하기만 하면 - 그들은 산다.
고객이 당신에게 사지 않는 네 번째 이유는 당신이 팔고 있는 상품이 고객이 원하는 상품이 아니기 때문이다.
P.83
고객은 당신이 주장하는 논리의 높이보다 확신의 깊이에 의해 더 많이 설득된다.
P.84 겉표지로 책을 평가하지 마라
만나는 사람마다 모두 당신(독자)이 해결해 줄 수 있는 문제(요구)를 가진 고객이라고 생각하라는 것이다.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라. 친절해서 잃을 건 하나도 없지만 반대의 경우 많은 것을 잃을 수 있다.
P.93
"이익에 대한 욕망보다 손실에 대한 두려움이 더 크다"
P.351 최전방 전략
하사관은 자리에서 일어나서 간단하지만 설득력 있게 설명했다.
"내가 이해라기로는 이 보험은 이런거다. 너희들은 해외로 파견될 거야. 보험에 가입하고서 죽으면 정부가 너희 가족한테 1만 달러라는 엄청난 돈을 보내주지, 보험에 들지 않고 죽으면 정부는 너희 가족한테 아무것도 안 보내줄 거고. 질문 하나 하겠다. 정부가 어떤 놈을 최전방에 먼저 보낼까? 죽으면 1만 달러의 비용이 드는 놈일까 아니면 죽어도 땡전 한 푼 안 드는 놈일까?"
즉, 무엇을 팔든지 안 사는 것보다 사는 것이 고객에게 이익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줘야 한다.
같이 다양한 세일즈 전략을 책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 책의 내용은 이거다. 하고 정리하기가 참 애매한 책입니다.
나머지 반 이야기는 추후 따로 사업가들의 독서모임 카테고리에 올릴 예정입니다.
천천히 읽고 유익한 리뷰 남기겠습니다.
두번째 책. 트랜서핑의 비밀 - 바딤 젤란드 지음
[가장 원초적인 본능은 자신의 삶을 어떤 식으로든 스스로 통제하고 조종하고자 하는 욕구다.]
자기보존, 번식 등을 포함한 나머지 모두는 이 원리의 결과로서 나온 것이다. 말을 바꾸면, 모든 존재의 삶의 목표와 의미는 현실의 조종에 있다.
이 책은 구 소련의 양자 물리학자이며 다중우주 이론을 기반으로 현실변환 기법을 설명한 <<리얼리치 트랜서핑>>시리즈의 저자 바딤 젤란드의 작품입니다.
책의 도입부에서는 우리가 왜 무기력함과 심심함을 느끼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열며, 그는 즉 사람들의 목표는 현실 조종에 있는데 그렇지 않는 현실에 좌절해간다 말합니다.
그러면 무엇이 우리를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일까요?
P.30
더 놀라운 것은, 무의식적인 행동동기를 만들어내는 그 힘이 사람의 마음 안에 있지 않고 외부에 있다는 점이다.
그 힘은 보이지는 않지만 실재하는 에너지-정보적 실체, 즉 살아 있는 존재들의 사념 에너지로부터 태어나는 펜듈럼이다.
펜듈럼은 단지 양극성을 에너지장의 불균형으로 감지하고, 거기에 거머리처럼 달라붙어 에너지를 빨아먹으려 할 뿐이다.
정말 끔찍한 것은, 그것이 갈등의 에너지를 먹어 치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든 사람들로 하여금 그 에너지를 더 많이 만들어내도록 행동하게끔 꼬드긴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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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펜듈럼이라는 실체가 존재 하지 않는 사념을 설명합니다.
이는 갈등의 에너지를 원하는 무형의 존재이나, 그 갈등을 증폭시키는 개념입니다.
사람들이 하나의 방향으로 에너지를 방사하도록 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사고와 행동의 틀을 정해주면 됩니다. 규칙을 만들어주는 것이죠.
펜듈럼의 규칙:
1."내가 하는대로 따라하란 말이야!" = 자신을 바꾸고 자기를 버리라
2.조직의 안정을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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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규칙을 보면 조직의 안정화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조직원이 조직에 필요한 것을 원하게끔 가르치며, 조직 속에서 사람은 자기 자신을 상실하고, 자신이 누구이며 무엇을 원하는지 알기를 멈추는 현상을 보입니다
사람은 이미 정해진 자기 의지에 따라 강요된 게임을 하고 있는 것. 각자는 자신의 의지대로 원하는 일을 하는 것처럼 보인다. -> 그리고 사람들은 그것을 자유라고 선언하는 것이다. -> 사람은 오직 조직의 이익에 부합하는 것만을 원할 수 있다. ->조직은 사람들을 조직에 필요한 것만을 원하게끔 가르친다.
살아 있는 모든 존재는 자신의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목표 도달의 과정이야말로 진화의 원동력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조직은 우리의 목표 도달을 마치
하지만 펜듈럼은 사람들의 부정적인 에너지를 잡아 먹는 사념이죠. 심지어 이를 더 증폭시킵니다.
그렇기에 펜듈럼은 조직의 안정에 영향을 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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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계속해서 정리하려고 하니,,, 너무 어렵네요.
간단하게 설명하겠습니다.
펜듈럼이란 사람들의 갈등, 의견의 양극화에서 나오는 부정적인 에너지를 빨아 먹는 사념입니다.
그리고 이미 우리 사회와 조직은 펜듈럼에 의해 노예화가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삶을 스스로 통제하고 관리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환경설정' 되어버린 의지를 자신의 자유라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펜듈럼을 이기거나 없앨 수 없습니다.
그러면 펜듈럼의 규칙을 이용해서 우리가 원하는 모습으로 변할 수 있다 설명하는 개념을 '트렌서핑'이라고 말합니다.
펜듈럼의 규칙 중 '선언하기'가 있습니다. 선언하기는 우리의 정체성을 바꾸는 행위입니다.
평소 스스로를 우울하고, 평균 이하, 부정적인 시선으로 선언(생각)하는 대로 사람이 변하는 것 또한 펜듈럼의 특성입니다.
이를 역으로 이용해, 세뇌당한 우리의 의도를 조율할 줄 알아야합니다.
"모든 일은 훌륭하게 진행되고 있다. 왜냐하면 나는 자신의 의도로써 현실을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그것을 어떻게 하는지 알고 있다."
P.90
단지 무조건적익 단호한, '갖겠노라는 결정'만 남겨둬야 한다.
왜냐하면 인간은 아무래도 인간이어서, 중요성의 수준을 완벽하게 낮게 유지하는 데 성공을 거두지는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자신은 자기 자신으로서, 다른 이들은 그들 자신으로서 존재하도록 놓아두라.' 생각하는 것이 양극성(갈등)을 제거한다.
그리고 이 다음으로는 정확하게 어떤 기술들로 부정적인 에너지를 뺏어가는 펜듈럼을 무시하고, 온전히 자기 스스로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한 번더 요약 정리]
세일즈 클로징 - 지그 지글러: 15년 동안 주방용품을 판매한 세일즈맨의 세일즈 성공 기술
트랜서핑의 비밀 - 바딤 젤란드 : 세뇌의 원리를 이해하고, 자신의 인생의 주인이 되는 방법
둘 다 유용한 책이나 끝까지 못 읽고 이렇게 챌린지를 마무리 하는게 아쉽습니다.
그동안 같이 챌린지를 한 여러분들과 함께여서 또 이렇게 챌린지를 끝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2기 챌린지 후기에 더 자세하게 후기를 남기겠습니다 ㅎㅎㅎ
항상 제 글을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지그지글러 #세일즈클로징 #마케팅 #트렌서핑의비밀 #바딤젤란드 #삶의주인되는법




부정적인 에너지를 이용해서 삶의 목표를 긍정적으로 바꾼다는 말은
하와이 대저택 작가의 책에서도 본적이 있습니다.
부정적인 에너지가 자연스레 나오는 현상을 억지로 저지할 수 없고,
오히려 그 에너지를 역으로 이용하라는 조언이었습니다.
소개해주신 두 책 모두 꽤나 유용해보입니다!
마지막 리뷰 너무 잘 읽었습니다.ㅎㅎ
후기에서 기다리겠습니다!